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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ANZA BLOUSE (2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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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ANZA BLOUSE (2 colors) 수량증가 수량감소 13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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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gnew's Comment

꿈에나와서 만들게 된 ‘여름에도 우아하게’ 블라우스에요.

투명하면서 청순한 오간자 소재가 은근 팔을 감싸줘서
팔뚝에 콤플렉스가 있는 제가 입어도
비치면서도 은근한 착시로 팔뚝을 가려주는 똑똑한 블라우스에요.
여름에는 옷이 가벼워지지만 은근 갖춰 입기가 쉽지 않은데
시원하면서도 갖추어 입어야 하는날 예쁘게 입어주세요.
투명한 소재이니 만큼 이너의 매치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가 나는 옷이니
다양한 분위기로 재밌게 매치해서 입어주세요.
여름이 지나고 간절기에는 자켓안에, 또는 니트 안에 꽃잎 네크라인만 살짝 보이게 코디해 주세요.













핀턱


옷에서 핀턱은 여자의 로망인데,

핀턱이 가공이 쉽지 않기에 사실 핀턱이 들어간 옷은 많지 않기도 하면서,

핀턱이 있으면 가격이 많이 비싸지기도 한답니다.
그럼에도 꿈에 생생하게 나온 그 라인을 살리기 위해 핀턱포인트를 놓치지 않았어요.
안에 깊은 브이넥의 나시를 매치했을 때, 핀턱의 디테일이 은근히 가려주는 역할도 하고,
원단이 여러겹 겹쳤을 때, 원단이 색상이 짙어지면서 보여주는 이미지가 투명하면서 청순하여
이 블라우스의 가장 큰 포인트라고 생각하는 디자인 요소에요.









꽃잎 네크라인

 꽃잎이 겹치는 듯한 목라인의 브이라인에요.
처음에는 일자로 터틀로 올라오게 디자인 했으나,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목이 길어보이는 디자인을 원하고,
저도 옷을 다양하게 입어보면서 신축성이 없는 옷이 네크라인이 올라오면 갑갑함을 느끼기에
브이라인으로 파면서도 앞부분에 2센치정도 겹치는 공간을 만들어 주어
투명한소재가 포개어지면서 나는 느낌을 살려주었어요.









손등을 감싸는 소매
소재감이 쉬어하기 떄문에, 손등을 우아하게 감싸는 디자인이 좋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특히 블라우스 위에 니트라든지, 자켓을 매치했을때, 소매끝으로 쉬어하게 나오는 소재가 마치 겉옷에 매달린것처럼 레이어링 되는 디자인을 원했거든요.
넉넉한 길이로 소매끝이 손등을 살짝 감싸는 길이로 만들어 봤어요.




소매의 꽃잎 진주단추 & 목 뒤 진주단추
소매의 단추장식은 맞춤으로 진행했어요.
약간의 디테일 차이가 이렇게 새로운 분위기를 주네요.
꽃잎이 받친 형태의 진주단추로 우아한 이미지를 살려주는 장식으로 디자인 하였어요.
목뒤의 클로징 단추 또한 진주로 마무리하여,
머리를 묶거나, 짧은 머리의 분들이 입었을 때에도 보이는 예쁜 포인트에요.
여름에는 머리를 묶는 일이 많기에, 막판에 진주단추로 변경하였답니다.
꽃잎받침모양의 맞춤 단추는 시중에서 구할 수 없기에 여분의 단추가 한 개씩 더 나가요.
단추가 가격이 있을 뿐더러 맞춤이라 나중에 구할 수 없으니 제공된 단추를 잘 보관하시길 바랍니다. (미리 말씀 드리지만 저도 나중엔 구할 수 없어요.)





기장


스커트와 바지에 넣어 입을 때 말고 꺼내입을 때도 짧아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넉넉한 기장으로 만들었어요.
여성스러운 느낌의 옷이지만, 여름에 반바지나 청바지와도 캐주얼하게 코디할 수 있기에 기장감을 많이 고려하였어요.

(캐주얼 코디: 블랙컬러 착용사진 참조)







원단
Nylon50%
Poly 50%


‘오간자실크’는 실크의 한 종류에요.
그걸 폴리에스테르로 흉내내서 만든 것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오간자’에요
실크를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지만 오간자 소재만큼은 내구성 때문에
오간자 폴리를 선호하는 편이에요.
오간자 폴리를 사용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구성 있게 만들었어요.
오간자 폴리도 종류가 수백가지인데, 그중 나일론이 들어가고, 조직감이 다른 오간자에 비해 월등하게 탄탄한 소재로 제작하였어요.


오간자 종류 중에서는 가장 튼튼한 원단으로 고르고 골랐지만,

원단이 워낙 쉬어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입어주셔야 합니다.
입을 때 막 팔 넣고 막 벌리면서 봐-악 입으면 올이 나갈 수 있으니, 입고 벗으실 때 조금 주의해서 입어주세요.


*혹시 에다포스에서 진행한 팝업에서 이 블라우스를 착용해 보신 분들은,

그 때 착용해 보신 소재보다 더욱 튼튼한 소재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니 참고해주세요.









마감
저도 이런 비치는 소재의 블라우스를 참 좋아해서 매년 봄여름에는 꼭 한 개 이상씩 구매를 하는데요.

항상 오간자 소재의 옷은 예쁘긴 한데, 까끌거리는 문제가 있기에 굉장히 많은 부분 신경을 썼어요.
이 옷은 특히 쉬어하게 안이 비치기에 시접의 간격이나 마감이 특히나 더 신경이 많이 쓰였던 옷이에요.
까끌거림도 줄이고, 겉으로 보이는 시접선도 예쁘게 만들기 위해 4mm 정도의 간격으로 전체를 말아박는 형식을 택했어요.
처음 샘플은 위에 한번 더 감싸는 ‘해리를 싸는 방식’으로 마감을 하였는데, 원단이 4겹이 되고 커팅이 많아지다 보니, ‘말아박는 형식이 훨씬 튼튼하더라구요
입어보니 처음 입었을 때에는 아무래도 약간의 까끌거림은 있어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익숙해 지는 정도에요
아주아주 예민해서 순면 100%만 입어야 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원단이 까끌거려서 불편한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주의
이 옷은 소재 때문에 샘플만 진행하고, 실제로 제작을 하지 않으려 했으나,

팝업에서 실물을 보신분들의 성원에 제작을 하게된 블라우스에요.

그만큼 실물로 보면 엄청나게 예쁜 옷이랍니다.
디자인을 제외하고 소재와 마감에 엄청나게 신경을 많이 썼는데,

아무래도 원단 자체가 유약하다보니, 어떤 마감과, 어떤 원단으로 만들어야

이 옷의 내구성을 높일 수 있을까 정말 많이 고민을 한 옷이에요.
디자인 변경이 없이 옷의 내구성을 위해 각기 다른 원단과 각기다른 마감으로 샘플만 세번 진행한 옷이에요.
그 결과 조직감이 다른 오간가처럼 줄줄이 풀리지 않는 원단을 선택하고,
마감도 최대한 원단이 상하지 않게끔 만들었지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막 입어서는 안되는 옷이에요.
항상 손톱이나 문고리 또는 튀어나온 부분에 옷이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해요.
체인이 달린 가방 끈 같은거 어깨에 맬 때 특히 조심해 주세요!
저는 샤넬백을 들었을때, 샤넬 체인은 장시간 매고 있어도 문제는 없었어요
하지만 그래도 조심하는게 좋으니까 조금 신경 써 주세요!





size



free size(단면): 어깨 33cm, 가슴39cm, 총장62cm, 팔길이64cm




시중에 나온 오간자 블라우스들을 잘 살펴보면 사이즈가 다른 옷들에 비해 큰 것을 알 수 잇을 거에요
오간자 옷의 경우 소재가 연약하기에
옷을 작게 만들면, 옷을 입고 벗는 과정에서 데미지가 갈 수 있기때문이에요.
시중의 오간자 소재의 블라우스들이 조금 큰 이유가 다 있더라구요!
저도 샘플을 진행하면서 이 점을 알게 되었고. 조금 크게 만들어야 하기에
사이즈를 굳이 두가지로 나누어줄 필요가 없는 디자인이라는 것도 알았어요

실제로 팝업에서 44부터 66까지 입어본 결과 어떤 사이즈의 고객님이 입어도
지금 이 사이즈가 잘 맞다고 느끼는 현상이 있었기에
사이즈를 나누지 않고 한가지로 진행 했습니다.
44사이즈부터 66사이즈까지 구애없이 입어주세요. 77부터는 힘든 디자인입니다.
겉의 블라우스의 사이즈보다 이너로 타이트한 이너를 입는지, 헐렁한 이너를 입는지가
오히려 옷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옷이니 참고해주세요.





코디상품


시스루이기 때문에 안에 어떠한 옷으로 매칭해 주느냐에 따라 굉장히 다른 분위기를 보이는 옷이에요
저는 레이스나시를 코디하기도 하고,
레이스가 없는 일반 나시를 코디하기도 하였는데,
둘다 느낌이 좀 다릅니다.
레이스와 코디하면 좀 더 여성스러운 그리고 정교함이 강조되는 디자인이고
일반 나시와 코디를 하면 좀 더 심플하다고 할 수 있지요.
아직 공개는 되지 않았지만, 아나운서 협찬에서는 이너를 어깨의 폭이 넓은 나시를 매치하였어요.
야해보이면 안되는 경우 안에 나시의 면적이 조금 큰 이너를 매치해 주시면 된답니다.


아이보리 컬러에 매치한 레이스나시의 경우 밝은 베이지 컬러이며

하단의 "관련상품"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블랙컬러에 매치한 심플한 나시의 경우

하단의 "관련상품"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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